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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19 00:16
보리수 진
 글쓴이 : 세넓돌많
조회 : 437  

보리스진 버클리 음대 졸업

이렇게 써놓으면 모든 사람들이 다 네가 버클리 음대 나왔다고 믿을 것 같냐?
서울대 경영학과 나와서 대처승 노릇은 왜 하고 있는데?
너같으면 믿겠냐고
만약 맞다고 쳐도 그게 뭐 어때서?
서울대 법대 나온 우병우가 옳은 말만 하더냐?

여기엔 니 말을 곧이곧대로 믿어줄 ㅂㅅ은 없어
뭔가를 주장하려면 논증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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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칩 20-10-19 01:30
 
누가복음 21:20 (NRKV)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 바다와 파도의 성난 소리로 인해 혼란한 중에 곤고해질 날이 올 것 같아요 바다와 파도는 세상 풍파라고 제가 말씀 드렸지요? 예루살렘은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큰 임금의 성이구요 앨리스가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게 될 날이 올 것 같습니다.
     
베이컨칩 20-10-19 01:33
 
     
베이컨칩 20-10-19 01:36
 
누가복음 21:23, 34-36 (NRKV)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 영혼을 얻으려면 정욕을 제어해야 하는 것 같아요 둘은 서로 대적하는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에요 수많은 사람들이 모세의 글을 믿지 못하기에 바다와 파도 속에서도 잘 보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짐승의 군대가 되어버리는거예요


요한복음 17:3 (NRKV)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독생자 그리스도를 아는 것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데 다른 하나님을 믿어도 안되는거에요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알아야 해요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과 같은거에요
     
베이컨칩 20-10-19 01:44
 
누가복음 21:25 (NRKV)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성난 소리로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 왜 바다와 파도가 성난 소리를 낼까요?


요한계시록 12:12-13 (NRKV)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에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박해하는지라

※ 무저갱의 주관자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에요 큰 임금을 낳은 교회를 삼키고 큰 임금과 싸우려고 바다 모래(짐승의 군대) 위에 선 것 같습니다 이제 땅의 권세는 끝이 다가오고 있는거예요
     
베이컨칩 20-10-19 01:58
 
누가복음 8:30 (NRKV) 예수께서 네 이름이 무엇이냐 물으신즉 이르되 군대라 하니 이는 많은 귀신이 들렸음이라

야고보서 3:14-16 (NRKV)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니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

디모데전서 4:1-2 (NRKV)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요한계시록 18:2 (NRKV)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 앨리스가 귀신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는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거에요 이런거 있잖아요
https://logodix.com/logos/64002
          
베이컨칩 20-10-19 02:15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4932850

신명기 32:17 (NRKV) 그들은 하나님께 제사하지 아니하고 귀신들에게 하였으니 곧 그들이 알지 못하던 신들, 근래에 들어온 새로운 신들 너희의 조상들이 두려워하지 아니하던 것들이로다

신명기 18:10-12 (NRKV) 그의 아들이나 딸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자나 점쟁이나 길흉을 말하는 자나 요술하는 자나 무당이나 진언자나 신접자나 박수나 초혼자를 너희 가운데에 용납하지 말라 이런 일을 행하는 모든 자를 여호와께서 가증히 여기시나니 이런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시느니라

마태복음 12:26 (NRKV) 만일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어떻게 그의 나라가 서겠느냐


※ 귀신을 모시고 귀신과 함께 사는 무당이 귀신을 쫓아낸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에요
               
세넓돌많 20-10-19 09:37
 
뭐라는거야 이 ㅅㄲ는
유전 존댓말 버전이냐
니가 ㅂㅅ인건 다 아니까 티내지 말고 그냥 좀 닥치고 있어
                    
베이컨칩 20-10-19 15:42
 
제가 말씀 드렸잖아요 믿는 자들에게는 방언의 표적이 따른다구요
                         
지나가다쩜 20-10-19 16:26
 
내 미친놈년들이 방언이랍시고 개소리 짖는 건 몇 차례 봤다만
저는 그걸 글로 적고 있는 거라고 글로 짖어 놓는
더 한 놈도 보게 되는구만....
ㅋㅋㅋㅋㅋㅋㅋ
                         
낭만7 20-10-19 19:19
 
방언, 지방의 사투리나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방언이라 하고,
두세명이 같이 있을 때 해석할 수 있을 때 하라는 것이 방언이다.

왜냐, 현재 한국의 중얼 랄라라 방언은 그저 혼잣말이고
반복하다보면 생각이 끊이질 때까지 가는 묘한 쿤달리니 현상이 나오니...
그것이 마치 성령과 접속하는 것이라고 착각하기때문이다.

물론, 그런 상태가 만약 욕심과 미움이 사라질 때인데,
문제는 그 방언기도를 하려고 달려들 때,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온갖 탐욕으로 덤벼들기때문에
그 탐욕을 다 쏟아부어서  더 이상 할 말이 없을 때,
그 평안이 찾아오지.

그런데 여기서 깨달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어린 아이같이
맨날 소리쳐 외치는 방언이 그야말로 욕구를 배설하는
욕심쟁이 신자들의 아우성이라는 것이고

하나님은 그저 어쩔 수 없이 듣고 있다는 것을...

제발 그짓을 하지 말고,
진정으로 진리를 찾아봐라....

참고로 그런 쿤달리니 현상은 불교, 이슬람교, 아프리카 토속신앙에서도 있다.
뭐, 마치 기독교만의 유일한 현상이라고 믿고 싶겠지.

마치 우리교회만이... 우리 목사님만이... 최고라고 믿고 싶은 마음에 말이다.
                         
베이컨칩 20-10-19 23:32
 
방언을 해도 들을 귀가 없는 사람은 도무지 깨닫지 못하는 것 같아요 들을 귀 있는 사람을 들으라고 말씀하셨어요 예루살렘이 현재 예루살렘이 아닌듯 방언도 새 방언일 수도 있다고 봐요
                         
세넓돌많 20-10-21 00:09
 
내 너랑 대면할수만 있다면 네놈 주둥아리에서 온갖 방언을 다 나오게 할 자신은 있다만.. 다만 비명소리랑 비슷하게 들릴거야.. 조만간 한번 보자
댓글실명제 20-10-19 18:46
 
누가볶음 ~~~한마디로 볶았대잔어  그냥 막 믹스한거잔어 지들멋대로
태지2 20-10-19 21:38
 
댓 글 안 읽어보고 글을 씀..
말이 맞지?
모임 절(절 사) 수련 대회에서 진짜로 연애인 황신혜 그 레벨이고(다른 사람 개 무시) 그 얼굴 표현이 동양적이고 달랐으며 진짜로 예뻤었는데....
아무도 달려드는 사람이 없었고 저도 마찮가지였었습니다. 그 때는 그 녀 모습을 전할 수 없었고 컴컴했는데 그 녀 모습을 잘 볼 수 있었던... 것 늙어 빠진 이후였고 제가 똑똑하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진짜로 감당하지 못 할만큼 엄청나게 많이 예쁘고 하였는데, 저는 그런 미모는 처음 보았었습니다. 그 후로는 아직 지금까지 그러한 미모와 남자 아이들이 득달같이 달려 들었었을 것 같았는데 아무도 달려드는 이들이 없었고, 그 때 처음 본 것이었는데.. 그 이후로 본 적이 없습니다.
팔상인 20-10-19 22:18
 
다구리 맞고 있는 애에게 다가가 한 대 더 보태는 취미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매를 버는 게
본인의 최선인지는 물어보고 싶어진다

또 어떤 면에서는 이 물음이 헛짓거리란 것도 예상한다
고통을 고통으로 여기지 않는 사회적 변태라면
즐거움에 즐거움을 보태는 것일텐데
왜 너는 즐거움을 보태지 않느냐고 책망할테니 말이다
     
베이컨칩 20-10-19 23:34
 
히브리서 11장 36절부터 읽어보세요 어쩔 수가 없는거에요 군대는 시대를 막론하고 있어왔어요 노아 시대 때의 군대는 어떠했을까요


누가복음 17:26-27 (NRKV)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망시켰으며

※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군대는


베드로후서 3:4-6 (NRKV)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 이런 믿음을 가지고 있었던거에요 폭우가 몰아치고 문이 잠겼을때 군대가 방주의 문을 열어달라고 노아에게 부르짖을 때 노아가 뭐라고 했을까요?


마태복음 7:23 (NRKV)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아마 이와 같은 말을 했겠지요?


마태복음 25:9-10 (NRKV)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 아니면 이렇게 되었거나요
          
방랑노Zㅐ 20-10-20 01:18
 
베씨에게 권하고 싶은 내용이 있어서 적습니다
성공회나 기타 기독연합에 의해 쓰여진 한글 번역 적지말고
오리지널 정통 바이블을 읽고 그 참된 진의를 가생이 종철게에 전해주시오

1.히브리어와 헬라어를 먼저 공부할것 (원본 및 사본)
2.예수의 육성언어였던 아람어 어학공부를 할것
그리고 나서
바이블의 왜곡되지않은 진실을 들려주길 바란다 ...진심

한국 기독교 공동번역의 왜곡된 카피는 멈추어 다오 ( 성령으로 언어도 넘어선다는 개 소리는 하지말고)
          
팔상인 20-10-20 02:48
 
변태의 길을 택했구만

타인의 관심을 얻을 자신의 역량이 이 짓거리 외엔 아무것도 가능하지 않다고
규정짓고 이것만을 고집하며 죽을 때 까지 사정하기로 결정한게야

그럼 그에 걸맞는 대가를 치뤄야지
별명부터 생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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