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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15 23:27
(영상있음)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며 오래 참으시고 모두가 구원에 이르시길 원하십니다
 글쓴이 : veritaslux
조회 : 332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 원하시며 사탄의 세력은 자신의 운명은 무저갱에 던져질걸 알고있고

한사람이라도 물귀신처럼 구원받지 못하게 하려는것이 목적입니다. 파괴, 강탈, 미혹, 속임을 하려고 합니다.

오직 예수의 이름만이 구원받는 길입니다. 예수의 이름 앞에서 사탄, 귀신(사탄의 졸개)들은 힘을 쓰지 못합니다. 우리나라는 조상신, 무슨무슨 동자, 무슨 신녀라는 모습으로 사람들을 속이면서 활동합니다

물론 모든 그리스도인이 귀신을 쫒거나 병을 치유하지는 못합니다. 오히려 귀신에 잡히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영적으로 성숙해지면 축사나 치유가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일에 사용될 사람이나 사용되는 사람에게 사탄은 집요하게 괴롭히고(건강,가정파괴) 유혹(여자,돈)등으로 흔들어 죄를 짓게 만들어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끊어버리려고합니다. 

이 세상에 참 신은 하나님뿐이시며 모두가 구원받기를 원하는 마음에 올렸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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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tte 20-11-16 01:35
 
니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사람을 홀리는 듯 한데
우주신비 20-11-16 07:52
 
하나님녀석은  사탄이 뭘할지 모르고 사탄을 만들었나?
예상답변
1. 그냥 심심해서
2. 인간이 악행을 하도록 유도해서 인간을 지옥보내려고
3. 사탄이 차마 그런 짓을 하려는지 모르고 만들었다
Being 20-11-16 21:24
 
당신은 구원 받을것 같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왜 그렇게 될것으로 생각합니까?
     
태지2 20-11-16 22:13
 
모두가 구원 받기를 원하는 맘으로 올렸다 합니다.
구원 받을지 아닐지 하는 것은 모르는데 그렇게 되었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접신도 못하는 것들이 하나님을 칭송 하는 일과 같은 것이지요.
접신자들? 대갈팍에 든 것이 없는데 나도 대갈팍에 든 것이 없는데... 접신 했다 하지요?
          
팔상인 20-11-16 22:31
 
핫산이 없는데 구원이 접신자라 대갈팍이 그 모양 입니다
닭대가리 맘이 칭송하는 것이지요
nigma 20-11-18 10:29
 
무슨 영적으로 성숙하면 뭘 할 수 있느니 없느니 합니까?
어디 성경에 그런게 있소?
그런 건 영적 성숙과 별 관계가 없소.
팔상인 20-11-19 02:36
 
영이란걸 제대로된 인문적 해석으로는 '내적자질'정도가 될겁니다

이 '내적자질'이란건 인간 정신의 구성요소 중 감성에 종속되는 것으로서,
이 감성의 근원적 요소 중 하나를 내적자질로 볼 수 있죠

이 내적자질은 보통 예술가의 역량과도 직결됩니다
그래서 예술가의 훌륭한 작품은 소위 "영혼을 담은 작품"으로도 불리죠

즉 영적인 성숙은 훌륭한 예술가를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도들에게 훌륭한 예술가로 육성하는 곳이 아닙니다
그러려면 교리를 가르칠게 아니라 미학을 가르쳐야죠
하얀그림자 20-11-19 09:42
 
인간이 왜 구원 받아야 하나요?
인간이 어디에 포위되어 있거나 속박되어 있는지요?

신은 뭘 참으신다는 거십니까?
참으면 병돼요

신이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데 왜 대량학살을  심심하면 행하시는지요?
 학살 당한 모든 인간중에는  정말 착한 사람들도 있을 텐데
 왜 옥석을 가리지 않고 학살하셨는지요?
구원받는 자들중 에는 학살 당해야 마땅할 자들도 있겠네요
왜?
구원 받을자가 학살당한 케이스가 있으니
학살 당할자가 구원 받을 경우도 생기겠죠

즉  그 신이라는 자는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불완전할뿐만 아니라  질투심과 분노조절 장애, 자의식 과잉등의  질병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론됩니다
     
veritaslux 20-11-19 12:06
 
사람은 죄에 속박되어있지요 그죄로인해 하나님과 가까워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은 병이 없으시고 완전 하십니다. 감정은 있으십니다. 특히 다른신을 섬기는 우상숭배를 싫어하십니다.
창세기에 보면 단 한명의 의인이없어서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걸 창조하셨고 모든 세포하나하나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생명과 모든 물질을 창조했기때문에 모든걸 가져가셔도 원망하면 안되는것이지요. 성경중에 욥기에 잘나옵니다. 사람은 자기가 모든걸 이룩했다고 생각했기에 물질이나 목숨을 뺏기면 화가 나기 마련입니다. 자기가 자신의 것을 만들었으면 자신이 자신의 신이 되는것이지요. 하지만 실생활은 어떻습니까, 신의 은혜임에도 깨닫지 못하고 살아가지요.
징계를 내리실때는 그전에  오래 참으시고 선지자를 통해 메시지를 보내거나 회개해서 돌이키기를 기다리십니다.

지금이 바로 회개할때입니다. 신은 우리에게 좋은것을 주고 싶어하십니다. 진정한 자유와 기쁨 및 구원을요. 돈이나 명예가 아니라요, 물론 물질적으로도 주고 싶어하십니다. 그러나 핵심은 아니지요. 돈을 많이 벌면 사람은 자기가 자신의 하나님이 됩니다.
          
지청수 20-11-20 01:17
 
아자씨, 창세기 다시 읽고 오세요.

야훼가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하겠다고 하자 아브라함이 의인 50명부터 시작해서 10명까지 쇼부치다가 결국 거기서 GG 칩니다.

그리고 그 소돔과 고모라에 롯이 살았는데, 의인이 단 한 명도 없었다면 롯도 의인이 아니겠네요?

무법한 자들의 음란한 행실로 말미암아 고통 당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는 이 의인이 그들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이 상함이라)
베드로 후서 2:7~8


당시 소돔과 고모라에 의인이 1명이었는지 9명이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기독교 측에서는 천사들을 보내어 롯을 구원한 것처럼 다른 의인들도 구원하였거나, 롯만이 유일한 의인이었을 거라고 말하겠지만, 이 소돔과 고모라 이외에도 야훼의 대량 학살은 곳곳에 나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다윗의 자만심으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 7만명을 몰살시킨 사건. (죄는 다윗이 범죄했는데, 왜 처벌은 백성이???)
이스라엘 민족이 타락했을 때마다 레위 지파로 하여금 이스라엘 진 중을 돌아다니며 무작위로 칼로 이스라엘인들을 베어죽이게 한 사건.
아간이 전리품을 빼돌린 댓가로 아이성 공방전에서 이스라엘이 대패를 하고 수많은 전사자들이 발생한 사건.
베냐민 지파 기브아의 청년들이 참담한 일을 행하여 온 이스라엘이 들고 일어났을 때, 이스라엘 민족이 야훼의 명을 받고 베냐민 지파를 치러 갔다가 4만명이 몰살당하는 사건.
결국 이스라엘 11지파가 베냐민을 깨부수고 그 모든 성읍을 불태우고 만나는 자들을 다 칼로 도륙하는 사건.
(일부러 이스라엘 백성들이 학살당한 이야기들만 몇 가지 추려왔습니다.)

이 모든 사건의 희생자들 중 의인이 하나도 없어서 집단학살을 피하지 못한 것인가요?
심지어 사사기 20장의 사건은 야훼의 명을 받고 전투하러 나갔다가 4만명이 몰살당한 사건인데???


(참고로 유대교(구약)의 의인과 기독교(신약)의 의인의 개념은 완전히 다름. 이 두 종교는 기본적인 세계관부터 완전히 다른 별개의 종교임)
               
veritaslux 20-11-20 13:16
 
하나님이 오래 참으신다는걸 얘기하고 싶었네요. 한명이아닌 10명의 의인이 없었다는걸 잘못말해 죄송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육의 생명 하나님이 거두어 가신겁니다.
마음을 열고 하나님을 기도로 찾아보세요. 분명 응답하실겁니다
                    
지청수 20-11-21 21:47
 
애엄마가 "내가 낳은 자식이니 내 손으로 죽여도 된다."고 주장하면 뭐라 답할까요?
기독교에서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줬다고 하는데, 그 자기결정권에 기인한 행동이 맘에 안 든다고 죽여버리면 그게 과연 자유의지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제가 모태신앙으로 대형교회에서 유년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청년부 회장단에 빠짐없이 이름 올렸었고, 대학교 동아리는 ccc 다니다 나온 사람입니다.
심지어 신학대학 가라는 추천도 받음.

대학교 1학년 때 기독교적 표현을 따르면 시험에 들어서 그 헛된 믿음을 놓치지 않으려고 교회 봉사활동, 새벽기도회, 부흥회에 더 열성적으로 나갔었고, 무려 10년간 기도를 했고, 성경공부를 했지만, 기도는 응답이 없고, 공부를 하면 할 수록 바이블의 모순만 발견함.
결국 기독교는 거짓이란 '진리의 빛'을 깨닫고 교회 나온 사람입니다.

그 결과물, 즉 바이블이 허구라는 근거는 이 종철게에서 제 닉네임으로 검색해보면 많이 나올겁니다. 그 글들을 읽어보시고 님의 닉네임처럼 진리의 빛을 찾으십니다.

(근데 님 닉네임이 라틴어 문법에 안 맞는 건 아시죠?)
                         
veritaslux 20-11-22 18:11
 
저에게 기독교는 말이 아닌 이미 능력의 영역으로 마음속에 들어와서
하나님을 부정하기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말주변이 없으니 이 영상으로 대신하겠습니다. 7분부터 보시면 될것같아요 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gtW2CpEssXg&t=547s
마음을 열고 보시길 부탁합니다 ^^
                         
지청수 20-11-22 18:33
 
기독교를 비꼬는 말 중에 이런 말이 있죠.

"기독교의 신은 말기암도 고쳐준다고 하지만, 정작 잘려나간 팔은 다시 붙여주지 못 한다."

영적 능력, 기적이라고 불리는 현상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만을 대상으로 하므로 검증이 불가능하고, 그 빈도수도 적을 뿐더러 다른 종교에서, 심지어는 자연에서도 자연치유되는 기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신의 음성을 들었다든가 환상을 보았다는 것도 뇌의 작용일 뿐.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47/0002265506

"신의 음성 들었다"는 인간,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

EBS <다큐프라임-뇌로 보는 인간> 5부 '종교' 편... 뇌과학이 던진 도발적 질문

이어 <다큐프라임>은 신경과학자 마이클 퍼싱어 교수의 뇌의 측두엽을 자극하는 장치를 활용한다. 정재승 교수를 비롯한 다수의 참가자들은 측두엽 자극에 "붕뜬 상태에서 옆에 누가 다가와 속삭이는 듯했다", "신의 음성을 들었다" 등 초자연적인 현상을 경험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학자들, 전문가들 역시 인간이 경험한 신의 존재는 뇌의 자극으로 인한 생리적 현상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자신의 믿음이 만들어낸 허상에 속지 말고, 진리를 보십시오. 귀 있는 자들은 들을지어다.

참고로 검증되지 않은 유튜브는 장사꾼들의 수익을 올려주기 싫어서 보지도 않고 클릭도 안합니다. 이 게시판에서 유튜브로 장사질 했던 인간들이 한둘이아니서 말이죠.
정 정보를 주고 싶으시면 수익이 창출되지 않는 매체를 링크 걸거나 텍스트로 정리해서 올려주세요.
                         
veritaslux 20-11-22 18:51
 
아 그럼 제가 올린영상을 하나도 못보셨군요. 그래서 대화가 안되는 측면이 있는듯합니다
뇌과학에서 측두엽자극 같은 현상이 시간과 때에 맞춰
앞뒤가 맞는 논리로 성경말씀이랑 일치하게 현상이 일어난다는건
그것도 갑자기..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것보다 어려운것 같습니다.
저도 뇌과학을 좋아합니다 ^^ 그러나 일부는 어떻게든 끼워맞춰서 뇌과학으로 설명할수있으나 아무래도 그쪽으로 설명하기에는 어려울듯합니다
                         
지청수 20-11-22 18:58
 
뇌의 작용은 자신의 지식과 경험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만큼 힘들다고요? 아니죠. 자신이 상상하던 것이 환상과 환청을 통해 구현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상상력은 그 한계가 뚜렷하거든요. 간혹 등장하는 극소수의 천재들이 그 한계를 한 발자국 넘어서는 개념을 창출해낼 뿐입니다. 범부들은 죽을 때까지 자기 세계를 초월하지 못 할 뿐더러 기존의 지식을 온전히 이해하는 사람도 드뭅니다.

참고로 이 게시판에서 활동하는 비기독교인들은 조회수 장사질에 이골이 나서 유튜브 링크는 올려도 보지 않습니다.

정 상대방을 설득하고 싶으시다면 유튜브가 아닌 다른 플랫폼이나 매체를 이용하는 동시에 주장하는 바를 간단히 요약이라도 하는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야 상대방에게 전달이 될 겁니다.
                         
veritaslux 20-11-22 19:08
 
뇌의작용이 경험안에서만 이뤄진다는거
혹시 출처가 있으신가요 ^^
                         
지청수 20-11-22 19:33
 
칸트의 재생적 상상력, 초월적 상상력
초월적 상상력이라고 하여 주장과 반대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이는 감관을 선험적으로 규정한다는 의미이고, 정확한 의미는 다음의 지문으로 갈음합니다.

'초월적'은 (중략) 모든 경험을 넘어가는 어떤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
니라, 모든 경험에 선행하면서도(즉 선험적이면서도), 오직 경험 인식을 가
능하도록 하는 데에만 쓰이도록 정해져 있는 어떤 것을 의미한다.(Prol 부
록, 주: AA Ⅳ, 373)

데이비드 흅의 인식론
"상상력이 관념연합 원리들에 따라 작용하는 정신 근본적인 기능이며, 그 원리들은 경험과 습관을 통해서 형성된다."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2038657


위 철학자들의 주장이 이해가 안되면 아주 피상적인 예문을 보면 됩니다.
https://blog.naver.com/chk919/221415862262

사실 이것도 유명한 실험의 내용을 현실에 적용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해당 실험에 대한 내용은 검색이 안되는군요.


그쪽이 먼저 근거를 요구했으니, 이제는 개인적 경험과 지식을 초월하는 상상력, 혹은 뇌의 작용의 예를 가져와보시겠습니까? 아 참, 위에 언급된 천재들의 진일보적 발견은 제외합니다.
                         
veritaslux 20-11-22 19:39
 
뇌과학적인 근거를 기대했는데 갑자기 철학자의 논문을 링크하시니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데이비드 흄의 인식론을 진리라고 받아들이시는건가요
마지막 링크는 어떤 작가의 글인것같은데 조금더 과학적인 링크는 없을까요?
말했다싶이 저도 뇌과학을 매우 좋아해서 책을 많이 읽아보았으나
처음들어보는 얘기라서요
                         
지청수 20-11-22 19:50
 
아하~
질문은 나만 할테니, 넌 답변만 해라~ 뭐 이런 타입이시군요~

딱 제가 싫어하는 타입이지만, 저도 어정쩡하게 넘어가는 건 별로여서 또 다른 근거를 가져옵니다.

http://news.kawf.kr/?searchVol=25&subPage=02&searchCate=11&idx=414

결국 창의성은 기존에 가지고 있는 것들의 생산적인 재배열이라고 할 수 있다. 창의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평소에 잘 안 쓰고 잘 연결하지 않는, 신호를 주고받지 않는 뇌 영역들 간에 신호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뇌과학자들은 말한다. 더 구체적으로는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습득하는 게 중요한데, 새로운 사람, 다른 분야의 전문가, 나와 다른 장르의 예술가 등을 만나라고 권한다. 가령, 예술인 파견지원 사업에 참여한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고 보면 ‘다른 장르의 예술인들을 만날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다’는 참여예술인들의 공통된 소감에는 이유가 있었다. 예술인은 스스로 창의성을 발휘하고 고양한 경험을 오래 기억한다.


이런 내용은 굳이 근거를 요청하지 않아도 뇌과학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아주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이 아닌가요? 너무 기본적인 거여서 철학을 인용했는데, 맘에 안든다면 기사라도 스크랩해와야지요 뭐 어쩌겠나요?

그리고 다시 언급하지만, 위 댓글의 마지막 링크를 복붙하면서 부연설명한 실험도 뇌과학 실험이었습니다. 이 실험이 인간의 상상력을 설명할 때 널리 알려진 실험인데, 누가 한 실험이었는지가 생각이 안 나는군요.
                         
veritaslux 20-11-22 20:16
 
지청수님의 질문에 대한 답은 이미 제가 올린 링크에 다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ㅎㅎ
초자연적인 현상을 경험하는데  그 범주가 이미 뇌과학으로 설명될수 있는 부분을 훨씬 넘어섰거든요. 유투브 조회수 1회 올려도 10원이내로 밖에 기여가 안되니
사기꾼이라치고 100원만 기부하고 마음을 열고 보세요. 저도 과학과 이성을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제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하나님의 역사라고 생각되고
지청수님이 말한건 제가 공부한 영역의 하위영역같아서요
                         
지청수 20-11-22 20:26
 
일반적인 경우라면 재반박이 올라오는 게 정상인데, 그딴 건 없군요?
(하위영역이라면 설명하기 수월할텐데, 그런 것도 없군요?ㅋㅋㅋ)
심지어 그쪽 주장의 근거를 가져와보라는 요청은 쥐도 새도 모르게 묵살되버렸네요?ㅋㅋ

유튜브에 대한 답변은 위에 썼던 말로 갈음합니다.

"이 게시판에서 활동하는 비기독교인들은 조회수 장사질에 이골이 나서 유튜브 링크는 올려도 보지 않습니다.

정 상대방을 설득하고 싶으시다면 유튜브가 아닌 다른 플랫폼이나 매체를 이용하는 동시에 주장하는 바를 간단히 요약이라도 하는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야 상대방에게 전달이 될 겁니다."

제가 왜 관련 링크와 함께 제가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있는 문단을 같이 복붙할까요?
보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관계 없는 문단을 읽다가 시간을 버리거나, 생각이 번잡해지거나, 관련 문단을 찾는 번거로움을 줄여주기위해 링크와 내용을 같이 붙여넣는 것입니다.
논쟁을 하려면 최소한 이 정도의 수고는 해줘야죠.

하나 더 덧붙여서 말하면 아무런 요약도 없이 유튜브 링크만 덜렁 거는 것은 잡게에서도 매너가 아닙니다. 내 주장을 네가 받아먹기 위해서는 네가 수고해라! 와 같은 자세는 비웃음만 살 뿐입니다.


전 시간 아깝지 않을 슈카월드 라이브 방송이나 보러 갑니다.
이 게시판에서 타인을 설득할 의지가 있다면 위 유튜브를 요약하거나, 유튜브의 주요내용들을 스샷으로 찍어서 새글을 파시던가, 같은 논조를 가진 다른 매체의 글이나 영상을 링크 거십시오. (같은 논조의 글이 없다는 것은 해당 유튜브의 내용이 교계에서도 검증도 되지 않은 마이너한 주장이라는 소리이니 더더욱이 볼 가치가 없는, 시간 아까운 영상이겠지요.)
                         
veritaslux 20-11-22 20:34
 
으음 영상을 보는것이 제일 쉬운일이기에 링크를 올린것이지요
거기거 이미 우리는 더이상 간격을 좁힐수가 없는것이지요

이미 저는 하나님의 존재를 1000프로 확신하기에 마음이 평안합니다
CCC까지 하셨는데 안타깝네요. 저는 오히려 CCC때 의심이 많았고
이제서야 하나님의 은혜로 더 진리를 알아가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부디 형제님에게도 은혜가 있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아 그리고 다음 미국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이니 투자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지청수 20-11-22 20:40
 
마음의 평안은 이슬람 테러분자들도 가지고 있을 겁니다.
최고의 행복은 마약투약자들이 느끼고 있지요.

그리고 진실은 늘 불편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님이 마음의 평안을 느낀다면 그것은 진실이 아니라 맹신이기 때문입니다.
님 덕분에 간만에 의욕이 생기네요.
예전에 썼던 글들이지만 기독교의 교리를 까뒤집는 글들을 내일부터 다시 처음부터 써볼까 합니다.^^
신서로77 20-11-23 16:51
 
개구라...개독은 사기꾼들..ㅎㅎㅎ 온세상에 나쁜짓은 다하고 다니며 믿으면 구원받는데...ㅋㅋㅋ  안믿어도 착하게살면 구원받는다 해야 말이된다고 생각하지않냐?....아마 예수는 그렇게 말했을거야 그런데 성경에는 구라쳤겠지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ㅋㅋㅋ  성경이 지옥이다...내가 성경욕해서 지옥간다면 백번이라도 가지..성경은 사기 교과서야..퉤튀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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